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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자택 자가격리 시범 운영 & 백신 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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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S신인수유학원

작성일작성일 21-09-27

조회조회 2,255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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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택 자가격리 시범 운영
Outlines Self-Isolation Travel Trial

뉴질랜드 Jacinda Ardern 총리는 9월 27일 Covid-19 브리핑을 통해 8월에 발표했던 국경개방 계획과 관련한 내용 중 가정에서의 자가격리 시범 운영에 대한 내용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총리는 지난 8월 뉴질랜드 재연결을 위한 단계적 접근을 포함한 로드맵을 발표했으며, 이는 일부 여행자의 가정에서의 자각 격리 시범 운영을 포함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자가격리 시행에는 우선 150 명이 선정되어 진행될 예정이며, 민간 분야에서 비즈니스를 위해 여행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초점이 맞추어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청자는 EOI (Expression of Interest) 절차를 통해 선정되며, 고용주는 직원을 대신해 신청해야합니다. 이를 위한 EOI는 9월 30일 목요일 오전 9시 부터 10월 9일 토요일 오후 5시까지 오픈됩니다.

이번 자가격리 시범 여행 신청자는 10월 30일에서 12월 8일 사이에 뉴질랜드 도착해야하며, 최종 여행자는 12월 22일까지 자가격리를 마쳐야합니다.
참가자는 뉴질랜드 시민권 또는 영주권자여아하며,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또한 매우 위험한 국가를 여행하거나 여행하지 않아야 하며, 여행은 뉴질랜드에서 수행할 수 없는 사업 목적이어야 합니다.

총리는 이 자가격리 시범 운영이 테스트와 모니터링이 결합되어 운영될 것이라고 말하며, 이것이 정부가 미래에 가고자하는 방향을 나타내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일부 사람들을 위해 조금더 짧은 기간의 자가격리 기간도 고려되고 있다고 전하며, 이번주 수요일 자가격리 시범 운영과 관련해 자세한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자가격리자 규칙
• 최소 14일 동안 자가격리 장소에 머물러야 하며, 자가 격리지에서 떠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 혼자 또는 같은 여행객 일행과 격리되어야 합니다. 가족이나 다른 가구원들과 함께 격리될 수 없습니다.
• 테스트 및 응급 또는 기타 필수 서비스 (예: 화재, 구급차, 경찰, 긴급 보수를 위한 사람)를 위한 사람과 의료진을 제외한 방문객은 출입할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 자가 격리 동안 자신의 음식 및 소모품을 본인이 제공해야 합니다. (비접촉 배달 허용됨)
• 보건부가 정한 모든 테스트 요구사항을 준수해야 합니다.
• 모든 모니터링 요구사항을 준수해야 합니다.

백신 증명서
Vaccine Certificates

총리는 오클랜드가 지금까지 백신 접종이 83% 까지 올랐다고 말하며, 정부가 백신 증명서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해당 분야 사람들과 상의하고 있으며, 이러한 결정은 여름 축제 전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백신 증명서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법률 자문을 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뉴질랜드 Grant Robertson 부총리는 보건당국에 의해 개발되고 있는 새로운 백신 여권은 한달이 조금 넘는 시간 안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앱의 형태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백신 여권은 11월 초부터 사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며, 앞으로 몇 주에 걸쳐 더 자세한 내용이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총리는 28일 아침 뉴질랜드 Three's AM Show에 출연해 백신 여권이 한달 남짓만 지나면 이용 가능할 것이며, 핸드폰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앱은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민간 업체와 함께 일하고 있는 보건부 담당자들에 의해 관리되고 있으며, 경보 레벨 프레임 워크와 백신 여권을 믹스하는 것이 어떤지 현재 작업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부총리는 해당 분야 멤버들과 백신 인증 (Vaccine Certificates)에 관한 기술이 연구되고 있다고 말하며, 예를 들어 추후 콘서트나 행사에 참석할 때 백신 접종의 증거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 말했습니다.
정부의 목표는 이벤트 시 인원의 제한이 없는 레벨 1으로 단계가 내려가는 것이라고 말하며, 세계적인 대유행에서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확실성을 찾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 전했습니다. 더불어 백신 접종은 수단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계속 추진하고 있고 정부는 90% 이상이 백신 접종을 하기 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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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시범 운영 및 뉴질랜드 국경개방과 관련한 업데이트되는 내용은 계속해서 공지해드리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SiS 신인수 유학원으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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