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1단계를 맞아 더욱 활기를 되찾아 가고 있는 오클랜드 시티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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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S신인수유학원
작성일작성일 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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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지사에서 보내온 오클랜드 시티의 야경 모습
10월 5일 뉴질랜드 Jacinda Ardern 총리는 10월 7일 수요일 밤 11시 59분에 오클랜드의 경보단계를 레벨 1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했습니다.
7일 수요일 자정부터 오클랜드 시티도 레벨 1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이미 1단계 레벨을 시행 중인 지역과 더불어 뉴질랜드 전 지역이 경보 레벨 1단계가 시행되며 거의 모든 부분이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총리는 오클랜드의 상황이 잘 통제되고 있다고 판단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하며, 경보 1단계에서는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가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손 씻기, 아프면 집에 있기, QR 코드 사용하기, 증상이 느껴지면 테스트 받기 등 계속해서 COVID-19에 대해 경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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