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오전 11시 크라이스트처치 해변 쓰나미 사이렌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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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S신인수유학원
작성일작성일 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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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해변 45곳에서 2분동안 쓰나미 사이렌 테스트
크라이스트처치 시청 관계자는 4월 3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Brooklands부터 Taylors Mistake에 이르는 크라이스트처치 해안 45곳에 위치한 경보 사이렌들이 작동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덧붙여 경보 사이렌은 최대 2분여 동안 이어질 예정이며, 시험 작동인 만큼 해변 인근에 있는 주민들은 놀라지 않아도 된다고 당부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에서는 통상적으로 매년 일광절약제 (Summer Time) 시작일과 종료일에 맞추어 2차례에 걸쳐 사이렌을 시험적으로 가동해왔는데, 올해는 날짜가 부활절 연휴와 겹쳐 토요일에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시청에서는 사이렌 소리 변경 작업과 함께 해당 스피커를 통해 음성도 전달할 수 있도록 개선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는 2~3개월 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SiS 신인수 유학원 서울-부산-오클랜드-크라이스트처치 직영지사로 문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