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입국 시 14일 자가 격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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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S신인수유학원
작성일작성일 20-03-02
조회조회 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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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COVID-19) 관련 뉴질랜드 입국 안내 업데이트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대유행을 번질 조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뉴질랜드는 중국 이외에 다른국가 여행객에 대한 입국관련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나, 2월 28일 이란에 이어 오늘 3월 2일 이탈리아와 한국에서 오는 여행객들에 대한 새로운 조치를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2020년 3월 2일 뉴질랜드 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업데이트된 사항을 안내해 드립니다.
2020년 3월 2일 뉴질랜드 정부 발표내용
1. 14일 동안 자가격리
뉴질랜드 정부는 최근 14일 안에 대한민국과 북부 이탈리아를 방문했던 외국인들이 뉴질랜드로 입국을 할 경우 14일 간의 자가격리(Self-isolation)를 하고 Healthline에 등록하여야 한다는 지침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조치는 뉴질랜드인, 한국인 상관없이 한국을 경유하거나 한국에서 뉴질랜드로 입국하는 모든 사람에게 해당됩니다.
그러나 이 조치는 입국금지가 아니며, 뉴질랜드로 입국은 가능하지만 14일간의 자가격리의 절차를 거친 후에 학교 생활 등 일상 생활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 뉴질랜드 Ministry of Health의 3월 2일 파이널 발표에 따르면 2020년 3월 3일 화요일 오후 11시 59분 이전에 한국에서 출국하시는 한국인들은 자가격리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원문보기: https://www.health.govt.nz/system/files/documents/pages/border-advisory-9-2march-2020-final.pdf )
2. 입국제한 조치 연장
기존의 중국과 이란에서 출국했거나 경유한 외국인에 대한 입국 제한조치는 3월 10일(화)까지 연장됩니다.
위의 발표에 따라 뉴질랜드로 출국하시는 분들은 뉴질랜드 도착후 14일의 자각격리를 마치고 난 후 학교 등교와 일상생활 하실 수 있으며, 한국에서 뉴질랜드로 입국하는 모든 사람들은 14일간 자가격리를 하고 Healthline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뉴질랜드 정부 기관)에 등록해야합니다.
헬스라인 (Healthline) 자세히 보기
https://www.health.govt.nz/your-health/services-and-support/health-care-services/healthline
연락처 : 0800 611 116 (24시간 운영)
코로나 바이러스 연락처 : 0800 358 5453
뉴질랜드 보건부 Ministry of Health
자가격리에 대한 정보는 뉴질랜드 학교로 부터 안내를 받거나 뉴질랜드 보건부 Ministry of Health 웹사이트에서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novel-coronavirus-health-advice-general-public/covid-19-novel-coronavirus-self-isolation
※ 위와 같은 조치는 안타까운 소식이지만 전세계적인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고 뉴질랜드 내에 있는 외국인, 내국인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므로,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뉴질랜드에 방문하시는 모든 학생/가족/ 친척 분들은 저희 SiS 신인수 유학원의 오클랜드와 크라이스트처치 직영지사로부터 자가격리 및 코러나바이러스 조치와 관련해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 있으신 분들은 직접 문의해주세요. 또한 출발전에는 SiS 신인수 유학원의 서울과 부산 지사에서 도와드리고 있으니, 궁금한 사항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 뉴질랜드 정부의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업데이트는 뉴질랜드 시각으로 48시간마다 이루어지며, 새로운 발표 내용이 올라오는데로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공지해 드리고 있습니다.
발표 외에 뉴질랜드 현지 상황에 대한 빠르고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저희 SiS 신인수 유학원으로 직접 문의해주세요. 오클랜드-크라이스트처치 직영 지사를 통해 자세한 현지 상황을 안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