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접종으로 2021년 말 뉴질랜드 국경개방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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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S신인수유학원
작성일작성일 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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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RNZ
뉴질랜드 Jacinda Ardern 총리는 국무회의 후 보고를 통해 화이자 백신이 대량 백신 접종을 단순화시키고, 뉴질랜드 국경을 개방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총리는 화이자/BioNTech 백신 추가 대량 구매로 올해 말까지 면역력을 획득할 수 있는 길이 단순화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2021년 연말까지 대부분의 사람들 백신 접종하게 될 것
올해 후반기에 추가로 850만 개의 백신이 도착할 것이며, 이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해 필요한 두번의 접종을 하기에 충분한 양입니다.
총리는 연말까지 뉴질랜드 인구 대부분이 백신을 접종하게 될 것이며 화이자 백신의 대량 구매는 이를 단순화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덧붙여 16세 미만의 어린이들과 접종에 회의적인 사람들을 포함한 일부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겠지만, 백신이 바이러스 증상을 상당히 감소시킴으로써 바이러스가 일반 감기처럼 취급될 수 있는 포스트-코로나바이러스(제거)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총리는 올해 중반에 대량 백신 접종을 기대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더 많은 사람들이 접종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 증세를 감소시키는데 95퍼센트 효과가 있는 화이자 백신과 같은 효과적인 백신 보유로 바이러스 변이 사슬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백신 접종 완료 시점으로 국경 개방 예상
Jacinda Ardern 총리는 백신 접종이 완료되는 시점인 올해 연말에 뉴질랜드 국경을 개방하게 될 것이라고 전하며, 이러한 움직임이 어떻게 생명과 경제에 손실을 주지 않는 방법으로 조율될 것인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이달 말에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이와 관련한 추가 사항이 발표되면 자세한 사항을 공지해드리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SiS 신인수 유학원으로 문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