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대학교들 유학생 70% 유지, 내년 뉴질랜드 입국하기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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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S신인수유학원
작성일작성일 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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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뉴질랜드에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 및 유학생 입국 관련한 뉴질랜드 대학교협회장 (Universities New Zealand)의 인터뷰 내용을 안내해 드립니다.
뉴질랜드 대학교들 유학생 70% 유지, 내년 뉴질랜드 입국하기를 희망
뉴질랜드 대학들은 현재 유학생 등록수가 놀라운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내년에 유학생들이 뉴질랜드로 입국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대학들은 관리격리 (MIQ) 조건이 없어질 때까지는 많은 수의 유학생들이 입국하기를 기대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hris Whelan 뉴질랜드 대학교협회장은 뉴질랜드 8개 종합대학교의 유학생 수는 약 14,000명으로, 이는 Covid-19 대유행 초기 예측했던 것보다 훨씬 나은 상황이라고 말하며, 현재 뉴질랜드 대학교의 유학생 수는 Covid-19 이전의 70% 수준으로 매우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많은 유학생들이 뉴질랜드에서 계속해서 공부하고 있고, 학부에서 대학원으로 계속해서 과정을 이어 공부하고 있으며, 특히 많은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계속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하며, 학생들은 과정을 마치기 위해 뉴질랜드에 올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공부를 마치게되면서 뉴질랜드 대학교의 유학생 수는 줄어들고 있으며, 대학교들은 내년에 유학생들이 뉴질랜드에 입국해 공부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Chris Whelan 뉴질랜드 대학교협회장은 많은 부분이 언제 국경 개방이 되는냐에 달려있다고 말하며, 뉴질랜드 대학교는 유학생들이 뉴질랜드에 안전하게 돌아오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다른 나라들이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에게 해외 여행을 허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고, 뉴질랜드도 결국 이와 같이 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뉴질랜드 대학교 입학 및 프로그램, 장학혜택 등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뉴질랜드 모든 종합대학교/국립기술대학/사립대학 공식 에이전트 SiS 신인수 유학원으로 문의해주세요.
※ 10월 22일 발표된 해외거주 유학생 1,000명 추가 입국 허용 발표 내용은 아래 버튼을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