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백신패스 폐지 & 신호등 시스템 간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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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S신인수유학원
작성일작성일 22-03-23
조회조회 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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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 안전하게 복귀하기 위해 변경되는 뉴질랜드 정부의 Covid-19 규칙들을 안내해 드립니다.
4월 4일 자정 백신패스 폐지
뉴질랜드 Jacinda Ardern 총리는 뉴질랜드의 성공적인 Covid-19 관리와 높은 백신 접종률로 그동안 건강과 경제에 미치는 피해를 성공적으로 막아주었던 규제들을 이제 완하하는 것은 안전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주 금요일 3월 25일 오후 11시 59분부터 실외 모임 제한을 폐지하고 다음달 4월 4일오후 11시 59분부터 백신패스 및 백신접종 의무화가 종료됩니다.
4월 4일 자정부터 더 이상 백신패스 사용이 요구되지 않습니다. 또한 정부는 보건, 장애, 노인관리, 교도소 및 국경 근로자를 제외한 학교, 경찰, 국방 종사자를 포함한 모든 백신접종 의무화를 폐지합니다.
Jacinda Ardern 총리는 일부 비즈니스 및 이벤트에서는 여전히 백신 패스 사용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따라서 이를 위한 백신패스 인프라는 계속해서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총리는 이것이 끝이 아니라 어떤 면에서 새로운 시작이라고 말하며, Covid는 아직 우리와 함께 있고 이것이 Covid 보호 체계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라고 말했습니다.
3월 25일 자정부터 신호등 시스템이 간소화되면서 실외 모임 제한이 폐지되고 실내에서 모일 수 있는 인원수는 100명에서 200명으로 늘어납니다.
Jacinda Ardern 총리는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 조건은 폐지되지만, 마스크 사용은 계속될 것이며, 오늘 발표로 야외콘서트, 스포츠 외 다른 실외 이벤트들이 이번주 주말부터 재개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습니다.
총리는 신호등시스템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적색 단계에서는 실내 모임인원 제한과 실내 마스크 착용, 주황단계는 실내 마스크착용, 녹색단계는 안내라고 말하며, 모든 단계에서 테스트와 격리 요건은 현재와 같이 유지된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뉴질랜드에 적용되는 적색단계 신호등 시스템은 4월 4일 다시 검토될 것이며, 이후 정기적으로 검토될 예정입니다.

총리는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것이 최선의 경제적 접근법이라고 말하며, 지난 2년간 국민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뉴질랜드는 OECD 국가중 가장 낮은 확진 및 사망자수를 보여주고 있고, 회복할 수 있는 최고의 위치에 올려 놓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총리는 확진자수가 감소함에 따라 뉴질랜드가 쌓아온 집단면역과 보호에 자신감을 가지고 다음 단계를 밟아야 할 때라고 말하며, 이러한 변경으로 더 크게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모든 사람들이 조금 더 일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며 또한 Covid-19는 계속해서 관리되고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지원과 케어가 제공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3월 25일 오후 11시 59분 - 신호등 시스템 간소화 |
• 실외 활동 인원수 제한 폐지 • 바, 레스토랑과 같은 실내 인원 수용 수 100명에서 200명으로 증가 • 실외 활동 시 마스크 착용 조건 폐지 |
4월 4일 오후 11시 59분 - 백신패스 폐지 |
• My Vaccine Pass 시용 및 스캔 폐지 |
※ 변경사항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SiS 신인수 유학원으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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