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뉴질랜드 와인 페스티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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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S신인수유학원
작성일작성일 22-06-24
조회조회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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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뉴질랜드 와인 페스티벌에서 함께 한 뉴질랜드 대사님과 SiS 신인수 유학원 원장님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Education New Zealand)의 초청으로 다녀온 2022년 뉴질랜드 와인 페스티벌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2022년 뉴질랜드 와인 페스티벌
New Zealand Wine Festival
뉴질랜드 와인 페스티벌은 주한뉴질랜드상공회의소 (Kiwi Chamber of Commerce Korea)가 주최하는 행사로, 따사롭고 일조량이 높은 아름다운 날씨 만큼이나 훌륭한 뉴질랜드의 다양한 와인을 자유롭게 시음해 볼 수 있는 페스티벌입니다.
올해는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 워터폴 가든에서 열렸는데요,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Education New Zealand)의 초청을 받아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환담을 나누는 뉴질랜드 대사님과 SiS 신인수 유학원 원장님
뉴질랜드는 세계적인 와인 생산국 중 하나로, 뉴질랜드 와인은 깨끗한 환경과 따뜻한 햇살 등 청정한 뉴질랜드의 환경에서 생산되고 있어 더욱 특별하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와인산업은 2000년대 크게 성장해, 현재 생산되는 90%는 호주, 미국, 영국 등지로 수출된다고 하는데요,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와인 생산지역으로는 북섬의 오클랜드, 혹스베이, 남성의 말보르, 오타고 지역을 꼽을 수 있습니다. 특히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 위치한 링컨대학교의 포도재배 및 와인학과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 전공학과로 영어로 와인 과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세계에서 몇 안 되는 대학교 중 하나입니다.
서울 그랜드 하얏트 워터폴 가든에서 열린 제 19회 2022년 뉴질랜드 와이페스티벌
뉴질랜드 전면 개방을 앞두고 열린 만큼 더욱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이번 페스티벌에는 500명이 넘는 뉴질랜드와 뉴질랜드 와인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참석해 와인을 즐기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저희 SiS 신인수 유학원도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ENZ)의 초청으로 참석해, 뉴질랜드 대사님을 비롯해 뉴질랜드 교육 진흥청 사무관님, 오클랜드대학교/AUT 대학교/매시대학교 파운데이션 학교인 UP 에듀케이션의 담당자님 그리고 저희 유학원 졸업생으로 오타고대학교를 졸업하고 뉴질랜드 교육부 명예기자로도 활동했던 반가운 학생도 만나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사무관님, UP 애듀케이션 담당자님, SiS 신인수 유학원 졸업생과 함께


세계적으로 유명한 뉴질랜드의 꿀, 치즈, 키위, 햄과 다양한 뉴질랜드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