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신속항원 검사 (RATs) 키트 & 무료 마스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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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S신인수유학원
작성일작성일 22-07-18
조회조회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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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정부는 올 겨울 COVID-19와 독감에 대처하기 위한 추가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뉴질랜드 COVID-19 대응부 장관 Ayesha Verrall 박사는 전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COVID-19 환자의 증가와 겨울에 증가하는 독감 대처를 돕기위해 다양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말하며, 뉴질랜드 시민들이 백신 접종, 실내 마스크 착용, 아플 때 자가격리 이 세가지를 지켜준다면 겨울을 건강히 잘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신속항원 검사 (RATs) 키트 & 마스크 무료 제공
뉴질랜드 정부는 신속항원 검사 (RATs) 키트와 마스크 사용을 독려하기 위해 신속항원 검사 (RATs) 키트와 마스크 (의료용 마스크)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자가키트와 마스크는 테스트 센터에서 받을 수 있으며, 더 많은 장소에서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COVID-19 증상이 없어도 RATs 키트와 마스크가 무료 제공되며, P2/N95 마스크의 경우 의학적으로 취약한 사람과 고위험군에게만 제공됩니다.
마스크 착용 시 코로나 감염을 53% 줄일 수 있으며, 특히 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료 RATs 키트 온라인 신청하기
▶ 무료 RATs 키트 받을 수 있는 곳
※테스트 센터에서 신속한 항원 검사 (RATs) 키트를 받을 때 무료 의료용 마스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학생 마스크 제공 및 겨울 환기 시스템 추가 자금 지원
뉴질랜드 4학년~7학년 학생들에게 천만개의 어린이용 마스크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른 모든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일주일에 최대 3만개의 마스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겨울 동안 더 나은 환기를 위해 추가 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항바이러스제 접근성 확대
항바이러스제는 COVID-19의 심각성을 줄일 수 있어, 입원하는 환자들의 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에 항바이러스제를 약사 전용 약물로 널리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고위험군이 항바이러스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자격 기준을 넓히고 있으며, 7월 18일 부터 75세 이상의 COVID-19 확진자 또는 이전에 COVID-19로 중환자실에 직접 입원한 사람은 자신의 GP를 통해 항바이러스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항바이러스제에 대한 접근 속도를 높이기 위해, GP는 급성 호흡기 질환 위험 환자가 몸이 불편하고 약이 즉시 필요할 경우 사전 승인을 받고 처방전을 준비할 수 있는 백포켓 처방전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장관은 고품질의 마스크착용과 백신 접종, 항바이러스제, 코로나 검사 등의 방법은 간단하지만 겨울을 잘 보낼 수 있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도움이 필요하시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SiS 신인수 유학원으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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