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박사 유학생 대상 국경개방 시작- 석박사 학생 250명 입국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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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iS신인수유학원
작성일작성일 20-10-12
조회조회 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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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2일 월요일 Chris Hipkins 교육부장관은 "뉴질랜드 정부는 250명의 석박사 과정 유학생에게 국경예외를 적용해 뉴질랜드 입국을 허용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코로나확산 방지를 위한 격리 절차로 인해 일단 소수 인원인 250명에 대한 허용으로 시작 되지만, 향후 뉴질랜드 교육진흥청과 뉴질랜드의 관련 정부부처는 입국 허용 유학생 수의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석박사 학생 250명 입국허용
현재 뉴질랜드 정부는 뉴질랜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뉴질랜드 시민의 귀국 외 뉴질랜드의 국경은 봉쇄된 상태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경봉쇄 예외에 대한 많은 요청이 들어오고 있으며 약 10,400여명의 국경예외 신청자 (필수의료 종사자 및 중요업무 종사자, 뉴질랜드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의 가족) 들이 허가를 받았습니다. 최근 9월에는 새로운 국경예외 (뉴질랜드가 주거주지인 임시비자 소지자 및 뉴질랜드인의 파트너, 일부 수의사, 심해어업선원, 농업 및 원예종사자)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더불어 2020년 10월 12일 월요일 뉴질랜드 교육분야의 회복을 위해 뉴질랜드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석박사 과정의 유학생에 대한 국경예외를 결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해당되는 학생은 2020년 비자를 소지했거나 소지한 학생으로 온라인으로 학업하기가 힘든 실습위주의 연구 및 공부를 하는 석박사 과정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Chris Hipkins 교육부장관은 우선 2020년 11월에 학생들이 뉴질랜드로 입국할 것이며, 내년에 대부분의 학생이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장관은 유학생의 수에 비해 적은 인원의 학생수가 우선 국경예외가 적용될 것이며, 이러한 예외 적용이 되지 않는 학교 및 교육기관들에게는 실망스러운 결정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전하며, 하지만 이러한 결정은 검역시설에 대한 수요 및 유학생이 다시 뉴질랜드로 돌아오는 것에 대해 신중하게 관리하기 위한 접근방식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유학분야를 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한 과정이며, 정부는 안전할 때 다른 가능한 국경예외를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교육부는 대학교단체와 접촉해 학생 신분확인 및 선발과정을 진행할 것입니다.
입국허용 해당 학생
• 박사과정 학생
•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 (예: 의학, 수의학, 엔지니어링, 실험, 농업연구 등)을 공부하는 학생
• 뉴질랜드 외 국가 (offshore)에서 공부를 진행하거나 완료할 수 없는 학생
박사학위 공부하는 학생으로 250명이 채워지지 않을 경우 Level 9 석사과정의 학생에게도 예외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 위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SiS 신인수 유학원으로 문의해주세요.

